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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님
작성일 2013-12-10 (화) 17:15
ㆍ추천: 0  ㆍ조회: 982      
IP: 220.xxx.85
삼처전심 수행 관심법
삼처전심(三處傳心)관심법
一,영축산 법회에서 연꽃을 들어 보이심
:부처님께서 연꽃을 들어 보이시 면서 이뜻을 아는 자에게 나의 법을 전수 하노라. 하시니 수없이 많은 사부 대중들은 영문들을 모르시고 어리둥절 하고 있을때에, 가섭존자께서 혼자 빙그레 웃으시니 부처님께서 아시고서 나의법을 가섭에게 전 하노라, 하신 것이 첮번째의 이심전심(以心傳心)이오, 교외별전(敎外別傳)중에 첮번째일 것입니다.
연은 진흙 속에서 살면서 연꽃을 피워낸다, 그러나 연꽃은 진흙에 물들지 않는다.부처님도 중생들의 숲속에서 살고 계시다가 불도를 증득 하셨지만 중생들의 물이 들지않은다, “부처님은 어디에도 물들지를 않이 하시지만 어디에도 섞여있지 않으신 곳이없다;
:우리들은 이 대목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가? 1,연이 잘자랄수 있게 땅을 만들고 2,연씨을 잘심고 3,물을 적당히 있게 함이오.
1,나의 몸과 마음은 불법의 연씨가 잘 자랄수 있는가. 2,나의 몸과 마음의 논밭에는 불법의 연 씨앗을 잘 심었는가, 건성으로 심어지지 않았나 자주 살펴야 하며, 3, 불법의 연꽃이 필수있게 하려면 불경의 영양분과 율법의 물이 적당한가 수시로 정검 해야한다. ○연씨 연뿌리 연줄기 연잎 등이 논밭의 영양분의 배분이 잘맞아야 꽃을 피우듯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은 경율론의 영양분에 배분 등이 잘맞아야 나의 연꽃을 피룰 수있다.
※고장이난 정수기는 맑은물이 나오지 않은다  
二,부처님께서 다자탑의 자리에 앉으시여 설법시에  가섭존자에게 자리를 나누어 앉으심.
:부처님께서 다자탑에 앉으시여 법을 설하시는 모습을, 가섭존자께서 수많은 대중들의 무리 가운데에 있다가 생각 하기를 나도 부처님과 같은 자리에서 앉아 봤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느데 부처님께서 아시고서 가섭존자를 부르시어 다자탑의 자리를 나누어 앉으셨다.
:두번째의 이심전심(以心傳心) 이며 교외별전  (敎外別傳) 법이네.
◎,무엇들을 생각하게 하시는가, 부처님이 누구신가, 시방삼세 육도윤회를 깨우치신 세상 최고의 성자 이시며, 일체중생 들에게 아낌없이 불법을 설하시여 모두들을 성불하게 하시옵는 대 스승이신 부처님께서 자리를 나누어 같은 자리에 앉으셨다 함은, 부처님은 여래(如來)라 함을 만천하에 증명하신 것이다. 우리들의 중생들과 같이 세상에 오셨으며 몸과 마음속에 같은 부처의 자리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신 것입니다. 항상 우리들은 부처님이 될 수있으며 여래(如來)이다, 자부하며 성자같은 말과 행동을 하려고 노력 하시고 하면 됩니다.
내가 머 나 같은 사람이 되겠어 하면서 낯추고 단념치 말자, 부처님이 세상 모두에 불성이 있다고 하셨네, “수행 하세나 다자탑에 앉아서; 부처님의 세상을 찾아보세나.
三,니련선하에서 관밖으로 두 발을보이심.
:부처님께서 중인도 구시나가라 사라쌍수에서 열반에 드시여 니련선하에서 1,다비장을 마련하고 2,온 갖가지 향유의 기름을 붓고 3,불을 붙이려고 하여도 불이 붙지 안이하자 여론이 분분하자 대중들의 가운데에서 아누루다께서 말씀하시길 상수 제자이신 가섭존자께서 참석하지 아니 하였으므로 불이붙지 아니하니 기다리자, 하니 대중들이 동의하여 기다리니 상수 제자께서 도착하여 보니 부처님을 관속에다 모시어서 놓았으므로 마지막으로 부처님의 육신을 직접 뵙고 싶은 마음으로 관을 어루 만지면서 통곡으로 슬퍼하시니, 부처님께서 아시고서 관 밖으로 두발을 내어 보이시니,
이것이 세 번째의 이심전심(以心傳心) 이고  교외별전(敎外別傳) 법이네. 부처님의 두발이 밖으로 나오자, 존자께서 발을 만지시며 한참을 슬퍼 하시다가 이제는 되었습니다, 하고 부처님의 두발을 받들어 올리시니 부처님이 두발을 관 안쪽으로 드려 놓으셨다. ○,왜, 하필 발을 보이셨을까? 존자께서는 왜 부처님의 발을 떠 받들 었을까? 부처님께서 평생을 보이신 것이 무엇입니까? 존자께서는 부처님의 발을 떠받들은 것은 육신의 발이기도 하지만 부처님의 발자취를 떠 받드는 것이며 부처님 께서도 발을내어 놓으심은 평생의 발자취를 보였으니 따라하라 하시는 세 번째의 이심전심(以心傳心)이지요.‘달마대사 께서도 총령 산마루 도중에서 집신 한짝을 들고 가심을 보이심이라 이 또한 발자취를 보이시 고자 함이로다. ○앞편에서 니련선하 에서 1,다비장을 마련하고 의 뜻은=우리들은 항상 부처님의 지혜의 불을 붙쳐서 어리석은 우비고뇌를 다비 하려고 하는 확실한 몸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오. 2, 온갖 향유의 기름을 붓고 의 뜻은=기름에는 불이 잘 붙듯이 부처님의 지혜의 불를 붙치려면 부처님의 경율론 향유의 기름이 꼭 필요 합니다, 불법의 경율론 향유를 아끼지 마시고 몸과 마음에 넉넉하게 부어 놓읍시다. 3, 다른이 들이 불을 붙치려고 애를써도 붙지않던 불이 가섭존자가 오신뒤에 발을 보이시고 부처님께서 스스로의 불력으로 불을 붙쳐다, 무엇을 보이실려 함이십니까? “내가성불 하는데에 다른이의 지혜의불은 다른이의 것이지 내 지혜의 불이 않이라는 것을 보이 심이오, 도움은 되지만 내것은 않이오, 어느날 부처님께서 아난존자와 길을 가시다가 돌을들어 연못에다 던지시고 부처인 내가 주문을 외우면 돌이 떠 오르겠느냐, 아난존자가 말하기를 돌이 스스로 떠오르지 않으면 뜨지 않읍니다, 하니 부처님께서 맞다 돌이 스스로 떠 올라야지 내가 주문을 해도 돌은 뜨지 않은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하여  소승은 수행정진중에, 찾은 것은 시심전처 아견성불(始心前處 我見成弗)이라, 시초마음 생기기전 앞에자리, 내가봐야 성불하리. 남이보면 남의것이오 내것이 않이듯이 지혜의 불도 내것 이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들이 예불후에 손을 뒤집어서 올리는 것은 불 보살님과 성현들의 발 자취를 받들겠읍니다. 발자취 따라 저도 그리하겠읍니다,함이라네 그리해야 맞는 것이라네, ◎소승이 부탁 하나 하세나, 금식기도 수행 한번 같이 하세나, 3일 5일 7일 21일 49일 100일 1000일 10000일 본인의 근기따라 하여보세나 금식은 음식물을 금하는 것이 않오옵고 육식을 금하고 5계의  불살생 불투도 불사음 불악담 불음주 이렇게 5계나 10계 지킴을 기도수행 해야 합니다, 이렇게 5계나 10계등를 파계하여 먹지 않음을 금식 수행이라 한다네, 금식 수행하지 않으면서 불자라 함은 조금 부끄러운 일입니다,

원하노니 이 법을 보고들은 모든이들 한날 한시 모두모두 대원성취 이루시고 성불하세요.

묘원사  주지  금언당 원광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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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명: 성불하십시오.....  -[04/23-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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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03/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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