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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님
작성일 2013-12-10 (화)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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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불 칠정례 우리말 해석(禮佛 七頂禮 解釋)
예불 칠정례 우리말 해석(禮佛 七頂禮 解釋)  
1,계향(戒香)몸과 마음이 성불(成佛)하는데 뜻을두고 선한(善)마음 선(善)한 행동(行動)은 한없없이 키워가고 악(惡)하고,非아닌 행동과 마음(心)은 모두 없에며 예을 들어 질시(嫉視)하고, 투기(妬忌)하고, 탐욕(貪慾)하고, 진애(瞋恚) 성잘내고, 협박(脅迫) 하거나, 해학(害虐) 할 생각이 없나니 이것을 계향(戒香)이라 함.
2,정향(定香)모든 것에, 선(善)하거나, 악(惡)하거나 한 경계(境界)및 형상(形相)을 바로보되 마음(心) 그 자체(自體)는 어지럽지 아니하나니,이것을 정향(定香)이라 부르니라.
3혜향(慧香) 마음 자체는 무애(無碍)하여 항상 지혜(智慧)로서 성품자체(性品自體)를 관조(觀照)하므로 모든 악(惡)을 짖지 않이하고 비록 중선(中善)을 닦으나, 마음(心)이 거기에 집착(執着)하지 아니해서, 위로는 공경(恭敬)하고 아래로는 염려(念慮)하는 것을 혜향(慧香) 이라고함.
4,해탈향(解脫香) 마음(心)자체(自體)는 곧 끄달리는 곳이없이,무반연(無攀緣)처럼 선(善)한 것도 생각지 않이하고 악한 것도 생각지 않이 하므로,
스스로 존재하면서 아무걸림이 없나니 무애라 이를 (解脫香) 이라 부르네.
5,해탈지견향(解脫智見香)이라 마음 그 자체(自體)는 이미 선악(善惡)에 끄달리는 법(法)이 없으나 텅-빈 공(空)에잠겨 적연(寂然)하게 지키려 들면 옳지 않나니 이제 모름지기 폭 넓게배워 즉, 광학(廣學)의 문(門)을 열고 많이 듣고 (多聞) 많이 보므로서 제 본래의 마음을 알아
제불(諸佛)의 이치에 통(通)하게 되면 색(色)을섞어 사물(事物)을 접대(接對)하되 나라(我)할 것도 없고, 너라(人)할 것도 없으므로 곧장 보리(菩提)에 다다르매 해탈지견향(解脫智見香)이라 부르네.

1,지심귀명례(至心歸命禮) 지극한 마음으로 돌아가 목숨을 다하여 예(禮)를 올리나이다,
/,삼계도사(三界導師)이니 전생(前生) 금생(今生) 후생(後生)의 삼계(三界)에 일체중생(一切衆生)들을 생노병사(生老病死)의 고해(苦海)의 바다에서 해탈(解脫)케 인도(引導)하시는 최고(最高)의 대(大) 스승님 이시며.
/,사생자부(四生慈父)이니 태(胎)로 태어나고 알(卵)로 태어나고 습기(濕氣)로 태어나고 저절(化)로 태어나는 생명(生命)들과 또한 생명(生命)이 있는것이나 없은 것이나 자비(慈悲)로, 거두시어 성불(成佛)을 하게 보살피심이 어버이(父) 같으시며.
/,시아본사(是我本師)이니 항상(恒常) 나를 바르게 무량복덕(無量福德)인 해탈(解脫)의 길만을 가르켜 주시는 근본(根本)이 되시는 스승님.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입니다 ◎우리는 왜 수많은 글자중에 부처님의 성호를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이라 했을까? 꼭 생각하여 보아야 합니다,
화엄경 약찬게(華嚴徑 略纂偈)의 84번째 구절(句節)에는 여래명호 사성제(如來名號 四聖諦)라 했읍니다. 불 보살(佛 菩薩)님의 명호(名號) 만으로도 1,고성제(苦聖諦) 2,집성제(集聖諦) 3,멸성제(滅聖諦) 4,도성제(道聖諦)인 사성제(四聖諦)를 이룰수가 있다고 했읍니다, 왜 일까요?  
◎;석(釋)자는 삐침변( 丿)과 쌀(米)자 가 합(合)하여 분별할 변(釆)이 된다. 삐침변(丿)은 바르지 않고 삐딱하니 필경 (畢竟)쌀중에서 뉘,싸레기,돌,지푸라기 등 이렇게 옳치않은 이물질(異物質)일 것이고, 이것을 골라내는 것을 분별 (分別)한다 할 것이다. 삼보님의 가르침 으로 수행(修行)함에 있어서 이물질(異物質)과 같이 나쁜,옳지않은 행심(行心)은 분별하여 버리고 똘똘한 쌀만를 가려 밥을
짖듯이 바른행심 만을 행(行) 함이라,이렇게 만들어진 분별할 변(釆)과 엿볼 역(睪)이 합해진다, 엿볼 역(睪)자는 처음에 그물 망(罒)자 이니 인연업장(因緣業障)의 그물 망(罒)에서 어떻게 벗어나면,다행한가 하는 그물 망(罒)자와, 다음은 흙 토(土)자 이니 탐진치(貪瞋癡)와 잘 섞여있는 육신(肉身)의 땅뜻인 흙토(土)자이며, 다음으로 여덜 팔(八)자이니 여덟(八)명의 병사(兵士)가, 방패 간(干)을 가지고 땅(土)을지켰으니 다행하다 하여 다행할 행(幸)자 이라
이렇게 땅을 지키듯 정성을 다하여, 경거망동(輕擧妄動)하는 나의몸을 불법(佛法)으로 지켜 행함을 여덟명이 방패을 들고 땅을 지키듯이 팔정도(八正道)의 방패(防牌)로 나쁜 버릇을 다 막아냄이라, 그물 망(罒)자와 다행할 행(幸)이 합(合)하니, 엿볼 역(睪)이라, 어찌하면 생사윤회(生死輪廻) 에서 벗어날까? 엿볼 역(睪)이네. 앞에서 설명한 분별할 변(釆)자 같이 수행하고 엿보는 역(睪)자같이 수행(修行)을하니, 두글자를 합(合)쳐서 풀릴 석(釋)자 이니라, 석(釋)자 같이 수행하고 수행하면 생노병사 우비고뇌(生老病死 憂悲苦惱)의 매듭이 풀리지 않겠는가,
◎,부처가(迦) 자는 힘력(力)자와 입구(口)자가 합(合)해지니 더할가(加)자 인데, 다시 말하면 힘(力)써 정진 하는 자(者)를 더욱정진(正進)하라 입(口)으로 응원하니 더할 가(加)자이다, 이렇게 정진하니 다른이들 보다 앞서간다 하여 뛸 착(辶)자와 합(合)하니 일체사견(一切邪見)을 막아내고 부처되지 않으리요, 하여 부처 가(迦)자 니라.
◎,모(牟)자 이니. 큰, 탐내다, 빼앗다,소우는소리 모(牟)자는 사사로울 나 사(厶)자 와 소 우(牛)자 가 합(合)하여 이뤄졌다. 사사로운 나사(厶) 자에 작은 일에도 잘 치우치고 탐(貪)내고 빼앗고 소(牛)같이 어리석고, 고집쎈 나를 성불(成佛)할수 있도록 훈련(訓練)시키는 일은 큰일 중에 큰일이 않일수 없다하여 큰 모(牟) 자이네, 수행정진 하여 뜻을 이루니 황소가 울부짖듯 소우름소리 모(牟) 자이네.
◎,비구니 니(尼)자는  지붕 시(尸) 자와 비수 비 구부릴 비(匕) 자가 모여 이루워졌다. 불기2558년 시대에는 비구(比丘)승려나 비구니(比丘尼)승려나 출입(出入)에 구애없이 삶을사는 시대(時代)이지만 비구니 니(尼) 자가 만들어 지던 시기(時期)에는 출입이 조금 자유로운 비구 승려들이 밖에 나가 볼일을 수행하고 출입(出入)이 자유롭지 못한 비구니 승려는 지붕(尸)밑에서 즉 집안에서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조용히 앉저서 가슴에 비(匕)수가  꼿히는 것 같은 아품을 이겨 내면서 수행(修行)를 했을 것이다  남녀(男女) 모두가  비구니 니(尼)자 같이 간절한 수행을 하지 않으면 성불할수 없다. 비구니 니(尼)자 같이 수행하지 아니하면서 성불(成佛)하길 바라지 마라, 하여 비구니 니(尼)자를 썼을 것이네.
◎,부처 불(佛) 자이니 사람 인(人) 자와 아닐 불(弗) 자가 합(合)하여 이루어진 글자다. 보통 평범한 사람 (人)이 아닌(弗) 것처럼 생노병사와 우비고뇌 를 해탈(解脫)하신 분이 부처님(佛)이 시니라. 이렇게도 깊고넓은 뜻를 가지신
석존(釋尊)의 성호(聖號)를 일념으로 정근 하면서 용맹정진 하신다면 꼭 돈오 정각이든 돈수 정각이든 분명히도 이루시어 석존과 똑같은 서가모니불이 되실것이라네.
또한다른 불보살님 들의 명호(名號)에도 모두 깊고 깊은 무량복덕(無量福德)의 미묘법(微妙法) 으로 되었으니 모두모두 무상(無償)으로 찾아 가지시라. 너나 나나 차별없이 어서어서 빨리빨리 석가모니(釋迦牟尼) 되옵시다
◎,시방삼세(十方三世)는 동서남북(東西南北) 네군데의 4방위(方位)와 북동 동남 남서 서북(北東 東南 南西 西北)
이렇게 4곳의 간방(艮方)과 상방 하방(上方 下方)의 2곳를 모두 합(合)하니 이렇게 모인 10 방위(十 方位)와 전생 금생 후생(全生今生後生)의 3생을 모두 합(合)하여 시방삼세(十方三世) 니라.
/,제망찰해(帝網刹海)는 삼계(三界)의 의왕(醫王)이시며 법(法)의 제왕(帝王)이신 부처님의 법망(法網)이니 고해(苦海)의 바다를 헤메이는 시방삼세 일체중생 들을 찰(刹)나에 건지고자 하시며 건저내는 반야 의 그물(般若帝網) 즉 제망찰해(帝網刹海).
/,상주일체(常住一切)는 십방삼세 일체에 어디라도 항상 변함없이 머무시는 뜻.
/,불타야중(佛陀耶衆)이니, 돈오정각 이든 돈수정각 이든 수행 하시여 정각을 이루신 부처님들 이시네.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달마야중(十方三世 帝網 刹海 常住一切 達摩耶衆) 이라 달마{達摩}을 왜 부처님 법(法)이라 하였을까?
/,우선 달{達}자을 살펴보면 흙 토(土)에 돗아있는 풀을 뜨더 먹으려고 양(羊)이 있는 힘을다하여 뛰어(辶)가서 목적을 달성한 것을, 통달할, 다다를, 꿰뚤을 달(達)이다  
*우리는 무량복덕(無量福德)인 성불(成佛)에 목적(目的)을두고 흙(土)위에 돗아난 풀을 양(羊)뛰어가서 뜨더먹지 못하면 죽음에 이르는 것 같은 간절(懇切)함으로 수행(修行)하여야 목적을 달성한다 하여 통달할 달(達)자이며.
/,만질 마(摩) 자는 큰집 엄(广)자 안에 수풀 림(林)자 이고 두자를 합하면 삼 마(麻)자이고 그밑에 손 수(手)자를  합하니 만질 마(摩) 이니, 큰집(广)안에서 수풀(林)같은 풀인 삼 마(麻)를 삶어 손(手)으로 껍질을 벗기고 인간이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들고자 하니 손으로 만져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니 만질마(摩)자 가 되었네. 큰집(广)에서 사람들이 수풀(林)같은 삼 (麻)를 가지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必需品)을 만들기 위해 손(手)으로 만지고 만지고 다듬고 다듬어서 꼭 필요(必要)한 것을 만들어낸다 이와같이 우리는 부처님의 법(法) 집(广)안에서 수풀(林)같이  많은수의 우리들의 몸을, 삼 마(麻)를 삶아내듯 불법(佛法)의 가마솥으로 잘 삶아서 경율론장(徑律論藏)의 손 수(手)로 다듬고 연마(硏磨)하고 다듬고 연마해서 참된 수행자 로 만들어 냄이니라, 양떼들이 땅에돗은 먹이들을 뛰어가서 먹은데 성공하듯이 이렇게 수행정진 하여 목적을 달성(達成)하는 행위의 과정을 어찌 부처님의 법(法)이라  않이하겠는가, 하여 달마(達摩)는 불법이라 명칭 한다.
◎,대지문수 사리보살(大智文殊 舍利菩薩)님의 성호뜻은 글 문(文)자와 다를 수 죽일수(殊)자라
/,문수(文殊)라, 글문(文)자의 뜻 풀이가  달라야 지혜(智慧)를 찾아낼수 있다. 어떻게 다를게 해야 할까요? 또한 글 문(文)자와 죽일 수(殊)자도 문수(文殊)이니, 글 문(文)을 죽인다 즉 글을 버리고 글 없이도 글뜻 너머 {무엇을} 문자(文字) 않인 지혜(智慧)를 얻으니 또한 중생들도 이러한 깊은 뜻을 알게하여 세상에서 제일 큰 대(大)지혜(智慧)
를 얻게 도우시는 대지혜의 문수보살(文殊菩薩)이신네.
/, 사리(舍利)라, 집 사(舍) 자와 이로룰 리(利)자이니 부처님의 집(舍)에서 모두를 제일로 모두들을 이롭(利)게
하는 것은 지혜(智慧) 입니다,
◎;대행보현부살(大行普賢菩薩)님이니 어려운 일들을 아주크(大)게 서슴없이 행(行)하시니 넓을,두루, 보(普) 자와 어질,착할 현(賢) 자가 모여 보현보살 이시라  시방삼세 에서 가장 크고넓게 어질고 착한 보살님,시방삼세 불보살 전(殿)에 예불(禮佛) 공양(供養) 제일많이 올리시며 선한마음(善心) 선한행동(善行)을 끝없이 두루넓게 중생들를 위하시여 행하시 면서 성불의 길로 이끄시는 대행 보현보살(大行 普賢菩薩)님 이시네.
우리들도 이와같이 수행하여 보현보살이 되옵시다.
◎;대비 관세음보살(大悲 觀世音菩薩) 우리 중생들이 고집세고 어리석어 생사고해(生死苦海)을 벗어 나지 못함을 보시고 자비크게(大悲)로 않타까워 하시며 누구라도 성불하게 도우시는 보살님
/,볼 관(觀) 자이니 풀 초(艹)변에, 입구 입구(口口)둘에, 새 추(隹)에 볼 견(見)이 합(合)하여 볼 관(觀) 자이니 우리에게 무엇을 제시 하는가? 풀섭(艹)에서 새들이 입과입을 (口口)맞대고 새(隹)가 먹이도 먹어야 죽지않고 천적(天敵)이 나타나서 해치지는 않을까 항상두렵고 급급(急急)한 마음으로 살펴보는(見)게 볼 관(觀) 자이니 우리 불자들도 이번생애에 고해의 바다을 건너지 못하면 어찌하나 무량복덕(無量福德) 의 여래장(如來藏)을 찾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안목(眼目)으로 팔정도(八正道)에 의지하여 살피고 찾아보는 안목 이라야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님을 만날 수 있으며 도움도 받을수있네.이렇게 수행하지 않은이들을 보시고서
크게(大悲)슬퍼하시니 용맹정진 하세나, 정안대도 는 무상보리 (正眼大道 無上菩堤) 라.
◎;대원본존 지장보살(大願本尊 地藏菩薩) 해탈의 근본을 해결 하고져 대원(大願)을 세우시어 성취(成就) 하시고 일체중생 들도 성취하게 하시니 높이 존경(尊敬)받으시는 지장보살님 이시네. 지장(地藏)이니 땅을감춘 보살님 땅을 감추게 알려주고 도와 주시는 보살님 이시네 우리들도 땅을 감추려면 팔정도(八正道)를 의지하여 수행정진 하여 깨달음을 얻어야 하고 깨달음을 얻어야 땅을 감출수 있다네. 우리 불자(佛子) 모두모두 지장보살 대원으로 고해의 바다을 받치고있는 땅을 없에세, 깨우침만 얻으면  땅도 없에고 시방삼세 지옥도 모두 없쎌수 있다네 .
◎,영산당시 수불부촉(靈山當時 受佛附囑) 이니 영산은 부처님께서 계시던 산(山)이니 영산(靈山)이며 당시(當時)라 함은 부처님께서 편히 자리를 좌정(坐定) 하시여 법을 전법(傳法)하심에 마땅하신 때이라.
/,수불부촉(受佛附囑) 이라 부처님 께서 설하시는 법을 받아지니며 또 전법(傳法)하신 법을 의지하여 따르고 행함을 부탁 하시고 맡기실 때라.
/,십대제자(十大弟者)이니 삼보님에 귀의하고 수행하는 모든이 들을 십대제자라 하심이요, 대자대비 하신 부처님께서 인색(吝嗇)하시 겠는가, 열명만을 큰 제자라 하시겠은가? 아니라면 아홉명 아니라면 열한명 열 대여섯 하시지 어찌하시여 큰 제자을 열명만을 정 하시었을까? 이 뜻은 동서남북 4곳과 간방(艮方) 4곳과 상방하방 2곳을 모두 합해보니 10방위라 우주안에 거주하는 모든이가 부처님의 십대제자(十大弟者)라네 그러하면 본래의 십대제자 분들은 어떻게 설명되나, 불자라며 두타제일 가섭존자 다문제일 아난존자 지혜제일 사리불존자 해공제일 수보리존자 법문제일 부루나존자 신통제일 목건련존자 천안제일 아나율존자 논의제일 가전연존자 밀행제일 나후라존자 지계제일 우바이존자 님들같이 수행해야 제자라고 할 수 있다 그리해야 아라한이 되고 성불한다 시방세계 일체중생들 모두가 부처님께 귀의하고 배워익혀 깨우친다면 깨우처 나아 간다면 부처님의 십대제자 않인 이가 어디있겠는가?  /,십육성,오백성,독수성,천이백,제대아라한,(十六聖,五百聖,獨修聖,千二百,諸大阿羅漢) 이분들은 모두 아라한 입니다. 왜 이렇게 숫자로 나누어서 부를까요? 내가 이숫자의 아라한이(阿羅漢)이 되려면 어찌해야 되나요,
/,십육성(十六聖)이니 팔정도(8正道)를 배워익혀 꿰어뚫으면 고집멸도(苦集滅道)4가지가 이뤄지고 고집멸도
이뤄지면 생노병사(生老病死)4가지가 없어지네.
8정도와, 고집멸도 4가지, 생노병사 4가지를, 모두 합하면  16가지가 되네, 이렇게 깨우친이를 십육성(십육성)이시네.
/,오백성(五百聖)이니 오온(五蘊)이라 1,색온=사물(色蘊=事物) 2,수온=인상감각(受蘊=印象感覺} 3,想蘊=知覺,表象) 4,행온=의지,기타 마음작용(行蘊=意志,기타 마음작용) 5, 식온=마음의 총칭(識薀=心,마음의 총칭) 금강경(金剛經)에 말씀하시길,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 비상즉견여래:(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 非相 則見如來) 라고 하셨고 :무상계:(無常戒) 에는 :제행무상 시생멸법 생멸멸이 적멸위락:(諸行無常 是生滅法 生滅滅已 寂滅爲樂) 이라고도 하셨네, 100方 으로 상주하는 중생들이 5온(五蘊) 이 가식(假植)임을 깨우치었으니 100방위 곱하기 5온이면 =
500 나한(羅漢) 이며 아라한(阿羅漢) 이며 오백성(五百聖) 이시네.
/,독수성(獨修聖)이니 홀로 수행 하시여 성인(聖人)이 되신 아라한(阿羅漢)이라. 어떤 방법으로 수행를 하든 성불을 목적(目的)으로 수행하는 것이기에, 사방에서 흐르는 강물들이 하나의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것과도 같네, 불이문(不二門)에 들어서서 수행하여 깨우침을 얻어서,일불승 여래장(一佛乘 如來藏)에 들어 가느니라, 여래장은 우주에서 하나뿐인 유일무일한 독수성(獨修聖)이네. :시심전처 아견성불:(始心前處 我見成佛) 비로소 마음이 생기기 전의 앞에 장소를 내가찾아 본자만이 삼천대천 우주세계가 모두 독수성 일불승 인 것처럼 하나라는 것을 알리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내가 먹어야 나의 배가부르지 다른이가 먹는데 나의 배가 부르겠는가, 이와같이 불법을 먹고 수행하여 깨우친이가 독수성(獨修聖) 이네.불법은 하나임을 강조함이라.
/,내지 천이백 제대아라한(乃至千二百 諸大阿羅漢)이니라.
100방위 로 거주하는 모든 불자들이 :무명멸즉 행멸,
행멸즉 식멸, 식멸즉 명색멸, 명색멸즉 육입멸, 육입멸즉 촉멸, 촉멸즉 수멸, 수멸즉 애멸, 애멸즉 취멸, 취멸즉 유멸, 유멸즉 생멸, 생멸즉 노사 우비고뇌멸, 이렇듯이 12인연의 도리나 이치를 불법에 의존하여 깨우침을 얻어 여래장에 들어가니 100방위 곱하기 12인연=천이백 제대 아라한(千二百 諸大 阿羅漢)이네.
/,무량자비성중(無量慈悲聖衆)이니 시방삼세 상주하는 모든 중생들을 삼보님께 귀의하게 하시오며 성불하게 도우시는 자비하신  성현님들 시방에 가득하신 무량자비성중(無量慈悲聖衆)이시네.
◎,서건동진(西乾東震)이니 서쪽하늘과 동쪽하늘을 진동(震動)시킴 이라 이렇게 시방삼세 를 놀라웁게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불법을 법개돈오(法開頓悟) 할때의 진동소리. 이 깨우침의 소리가 않이면 서건동진 할수없다.
/,급아해동(及我海東)이니 동쪽은 밝은 해가뜨는 곳이니, 어두운 업의 번뇌는 멸하여 소멸뇌고, 밝은 해가 솟아오르는 것같이 지혜가 솟은 곳 으로 표현하네,
/,역대전등(歷代傳燈)이니 부처님 당시부터 오늘날에 이르도록 일체 중생들이 성불할 수 있도록 전해지는 헤아릴수 없이많은 밝은 지헤의 부처님의 법등 .
/,제대조사(諸大祖師) 이니 모두 부처님 당시부터 법을
전하시고 중생들을 인도 하셨던 큰 조상 같으신 크신
스승님들.
/,해동초조 원효성사(海東初祖 元曉聖師)이니 성사님의 성호가 원효(元曉)라 새벽중에는 최고의 왕이시니 어두움이 가야 새벽이 오고 새벽이 와야 밝은 해가 뜨듯이 원효성사 께서는 중생들에게 어리석은 어두움을 보내고 새벽과 같이 밝은 깨우침을 전하신 새벽같은 최고의 성자이시네.  
/,천하종사(天下宗師)이니 깨달음에 길이란 대도무문(大道無門)이니 수없이 많은 길을 정도로 알려 주시는 하늘 아래 수없이 많으신 스승님들.
/,일체미진수 제대선지식(一切微塵數 諸大善知識) 이니
일체모두 티끌같은 많은 수 의 모든 크고큰 대 스승님들.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승가야중:(十方三世帝網刹海常住一切)까지는 앞에서 설명 하였으니 참조하시고.
/,승가야중(僧伽耶衆) 이니 승려의 목적은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堤 下化衆生) 이니 열심히 정진하여 깨달음 얻어 보리을 증득하고 깨달음를 얻는 동안에 아는것과 모든 증득한 것을 나보다 못한이를 위하여 진실되게 전하시는 헤아릴수 없이많은 수의 스님들 이시네.
◎;유원 무진삼보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원공법계 제중생 자타일시 성불도(唯願 無盡三寶 大慈大悲 受我頂禮 冥勳加被力 願空法界 諸衆生 自他一時 成佛道)이니,
오직 바라노니 다함이 없은 삼보님이시여 큰 자비와 큰  보살핌으로 일체중생 들을 살펴주소서
이마를 땅에대고 예의를 갖춰 제가 지금 원하고 원하노니
어둠의 어리석은 중생들을 불보살님 가피력으로 모두
너나 나나 할것없이 한날한시 성불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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