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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님
작성일 2013-12-10 (화)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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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人地符經천인지부경
天人地符經천인지부경
하나인 일 (一)의 인연덩어리가 (始)비로소 (無)없음을 (始)비로소 알고 하나인 일 (一)의 인연덩이를 (析)나누고 쪼개고 분석 하여보니 :법신 보신 화신: 의 (三)삼이 되므로 뭉처진 덩어리가 (極)지극히 다하여 (無)없에고 (盡)다하여 마칠(本)근본 은 하늘도(天) 진여인 여래장 (一)하나요 하나인 (一)일의 진여의 여래장은(地 )땅도 같으며 하나인 (一)일의 진여의 여래장에 무명의 아름 아리가 생겨 인연을 같게되니 법신과 화신이 뭉처저서 (二)둘이 되어 (人)사람이 되었네. 이렇게 뭉처진 인연의 덩어리인 하나의(一)일에 법신 화신이 인연을 맺게되면 보신은 따라서 생겨 나므로 법신 화신 보신이 한덩어리나 (三)삼이 되었네, 이렇게 뭉처진 하나인 (一)일의 인연
덩어리 에다 (積)쌓고 모으고 넓이고 저축함이 (十) 시방세계를 (鉅)크게 만든 쇠 갈구리로 사용하듯 하며(無)없어지고 (匱)다할 만큼이나 (化)조화롭게 교화시켜 변화하고 바뀔때도 (三)삼인 :법신 보신 화신:이라 (天)하늘은 법신과 보신이 모여 (二)둘이되고 법신 보신 화신인 (三)삼이 모여 (地)땅이 되었네 법신화신 (二)둘이 법신 화신 보신의 (三)삼이되어 (人)사람이된 것은 불성인 법신과 인연덩이인 화신 (二)둘이 만나면 바닷물이 바람을 만나면은 파도가 일 듯이 법신이 화신을 만나면은 보신이 생겨 (三) 삼이 되니 이름하여 (大)크게 뭉처저서 법신 보신 화신인 (三)삼을 이루니 (合)합이 니라 이렇게 생겨난 인연덩이엔 (六)육입인 안 이 비 설 신 의가 (生)생겨 나므로 (七)칠불은 따라서 생겨 나는데 칠불의 성호는 1,중방세계 청정법신 비로쟈나불 2,원만보신 노사나불 3,천백억 화신 석가모니불 4,동방 만월세계 약사여래불 5,남방 환희세계 보승여래불 6,서방 극락세계 아미타 여래불 7,북방 무우세계 부동존여래불 이니라 (八)팔정도를 배워익혀 행하지 않고서는 (九)구품 극락을 찾을수 없느니라, 연화대를 찾아 앉으려면 (運)행하고 움직이고 운전하고 옮기는 법신 보신 화신의 (三)삼을 (四)사성제인 1,고성제 2,집성제 3,멸성제 4,도성제를 (成)이뤄내어 (環)끝냄이 비로소 실마리가 원성무단<圓成無端>으로 행하고 일뤄내야 함이며 흙, 물, 바람, 불, 의식,의 (五)다섯가지가 모인 인연덩이가  탐내고 화내고 어리석어 짖는 업은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에 훈습되고 정화되면 (七)칠불이 하나인 (一) 일불 속에 모두 들어 있음이 (妙)묘하게 나타 남이라 (衍) 넓고 크고 성하게 물이 넘치는 것 같이 (萬)만가지가 (往)가고 (萬)만가지가 (來)와서 (用)사용되고 (變)변함에도 불구하고 (不)아니 (動)움직이는 (本)근본이 있으니 (本)그 근본은 바로 (心)마음의 자리가(本)근본이니라 (太陽)태양이 (昻)맑고 높이 (明)밝은 것은 (人)사람(中)가운데에도 (天地)하늘과 땅 가운데도 하나인(一)일의 진여의 여래장으로 되어 있으며 무명의 인연 덩어리인 (一)일 인 하나가 (終) 마침내 마치고 마치어 (無)없에고 없어저도 (終)마침내 마지막 하나인 (一)일이 남는데 이것은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이름도 크기도 색깔도 모양도 아닌 진여의 여래장 세계가  펼처져 있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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