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스님
작성일 2019-02-09 (토) 09:42
ㆍ추천: 0  ㆍ조회: 237      
IP: 118.xxx.195
불기 2563년 새해 가밝아 습니다.
새해라고 하지만 아침에 해가뜨면 저녁에 해가지고 태고로부터 쉼없는 세월이 흘러흘러 오늘에 이루렀읍니다.
아침은 저녁을 부르고 저녁은 아침을 부르는 세상 입니다. 밝음과 어둠이 함께 존제하는세상. 악덕녀와 공덕녀가 함께하는 세상 입니다. 어둠도 밝음도 없고, 악덕녀도 공덕녀도 없는 세상이 있읍니다. 부처님이 알려주신 곳으로
우리합께 찾아가세 부처님 나라로 , ( 내마음이 생기기전 앞에 자리 찾아내어 내가 봐야 성불하리)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81 불기 2565녀 4월8일 부처님 오신날 기념행사 관욕 모습 스님 05/20 9
80 불기 2564 년 동지행사 법회 장면 스님 12/21 52
79 불기 2564 년 묘원사 무처님 자비의 쌀 나눔행사 스님 12/18 33
78 2564년 부천님 오신날 행사 스님 06/04 84
77 묘원사 요사채 공양간 준공사진 스님 04/11 75
76 기해년 동지불공 법회 스님 01/23 59
75 기해년 이웃돕기 쌀나눔 행사 스님 01/23 51
74 기해년 묘원사 에서 금강산 건봉사 성지순례 스님 10/07 97
73 불기 2563년 7월 15일 백중재를 지네면서 스님 08/16 81
72 2563년 칠성기도 백중기도 동참합시다 스님 08/05 127
71 작은수이지많 그때그때 보살계를 수지하게함 스님 03/10 189
70 불기2563년 1월 20일 일요일 감포 바다방생 스님 02/26 272
69 불기 2563년 새해 가밝아 습니다. 스님 02/09 237
68 불기 2562년 11원16일 성대한 동지불공 이웃돕기행사 스님 12/24 182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