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스님
작성일 2019-02-09 (토)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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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새해 가밝아 습니다.
새해라고 하지만 아침에 해가뜨면 저녁에 해가지고 태고로부터 쉼없는 세월이 흘러흘러 오늘에 이루렀읍니다.
아침은 저녁을 부르고 저녁은 아침을 부르는 세상 입니다. 밝음과 어둠이 함께 존제하는세상. 악덕녀와 공덕녀가 함께하는 세상 입니다. 어둠도 밝음도 없고, 악덕녀도 공덕녀도 없는 세상이 있읍니다. 부처님이 알려주신 곳으로
우리합께 찾아가세 부처님 나라로 , ( 내마음이 생기기전 앞에 자리 찾아내어 내가 봐야 성불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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